Gunsan barley, Jangsu omija

익숙한 보리와 오미자에서,
새로운 맛을 찾습니다

보리당은 군산의 재료로 특별한 맛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군산 흰찰쌀보리 누룩에 장수 오미자를 더해, 짠맛과 감칠맛에 산미까지 담은 누룩소금을 만듭니다.

군산 흰찰쌀보리 밭
군산 흰찰쌀보리 밭
송이째 달린 붉은 오미자 열매
오미자 열매 (사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공유마당 CC BY)
살아있는 소금Living salt

풍미와 감칠맛을 더하는
살아있는 발효 소금

군산 흰찰쌀보리로 만든 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한 뒤 말려, 곡물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송이째 달린 붉은 오미자 열매
오미자 열매 (사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공유마당 CC BY)
Jangsu omija

장수 오미자로 더한 산미

오미자(五味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그중에서도 산뜻한 신맛이 두드러지는 붉은 열매입니다.

보리당은 장수 공장에서 장수 오미자를 5% 넣어 보리누룩소금과 함께 숙성합니다. 짠맛과 감칠맛에 산미를 더한 사워 솔트(Sour Salt), 오미자누룩소금입니다.

보리에서 소금까지From barley to salt

밭에서 거둔 보리가 소금이 되기까지

SAMPLE
For ch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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