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소금Living salt
풍미와 감칠맛을 더하는
살아있는 발효 소금
군산 흰찰쌀보리로 만든 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한 뒤 말려, 곡물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Jangsu omija
장수 오미자로 더한 산미
오미자(五味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그중에서도 산뜻한 신맛이 두드러지는 붉은 열매입니다.
보리당은 장수 공장에서 장수 오미자를 5% 넣어 보리누룩소금과 함께 숙성합니다. 짠맛과 감칠맛에 산미를 더한 사워 솔트(Sour Salt), 오미자누룩소금입니다.
보리에서 소금까지From barley to salt
밭에서 거둔 보리가 소금이 되기까지






